나도 모르게 .....

몹쓸 상상을 하다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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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아..미안

 
희도리의 호기심이..케첩을 발랐네.. 일상다반사 | 2006/10/25 20:57

흑흑..흑...







...흑흑흑....

 
흑흑... 일상다반사 | 2006/10/24 14:46

크하....바람이 정말 제대로 불어주던 하루였습니다.

당장이라도
어데론가 떠나고 싶었지만(이런 날씨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꾹 참고 동네 산보로
마음을 다스려봤지요.

그런데
동네 삼거리를 막 도착했을때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 무려 !!!!!!!무지개가~~!!!!!!!!!!!!!!!!!





이 동네로 이사오고 벌써 두 번째로군요..



비도 온데다 바람도 많이 불었던 탓에 시야가 탁 트여있습니다.
평소엔 보이지 않던 산이 보였는데...분명..

저 산은...북한산?..

..위치상,거리상 저건 북한산이 맞을것이야..호오..



외진 동네라 도로에 차도 별로없지요 덕분에 멋진 셀카를
..시커먼거 저거 접니다.
새벽에 이도로를 붕붕 달리면 기분 좋습니다.^^


단풍에..


갈대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어쩐지 귀여워 보여서^^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노을까지..

흣흣...기분좋은 산보였습니다.^^

 
산보 일상다반사 | 2006/10/23 22:45

하이틴 시절에도 알지 못하던
달콤한맛에
매료되어 살고있다..

케익,사탕,핫초코,모카커피.....그리고..
도넛..ㅡㅠㅡ....

30대 후반...바퀴도리...단맛에 눈을 뜨다.....






나빠아~~왜 이렇게 맛난거야~!!!!!!!


++지금 여러분이 매료당한 맛은?

 
달콤한거.. 일상다반사 | 2006/10/23 15:36

마감때면 전화보다는 문자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일단 서로 전화가 오가면 매우 심각한 상황인겁니다....
마감이 완전 늦거나 더이상은 기다려줄수 없는..뭐 그런거..)


그러다보니 가끔은 이런
바보같은 대화가 오가기도하고..




18금



가끔은..





금품과 향응으로 나를 유혹하기도 합니다...(나를 너무알어)


하지만 항상
이런 문자메세지가 주를 이루지요..



오산소..

당신은 나때문에
연기속에서 밭은기침을 뿜어내고
나때문에 머리가 빠지고
나때문에 피부가 푸석해지고
나때문에 못살어~못살어를 외치곤 하지..

가엾은 사람...

아직도 고목나무에 꽃이 피기를 기다리며
열씸히 손꾸락을 움직이고 있구나...



열씸히 하고있어..기당기.....







 
그대 그리고 나 일상다반사 | 2006/10/20 00:45


밤사이 자고일어났더니...날개가 자라있었따....쬐꼬맣게..



어때?...멋쥐쥐??...

응?..

....


이씨..

멋쥐잖~~~~아!!!!!!!!!!!!!

그러니까

빨리

쩝쩝

.....;;;;;;;;;;;



..... 천사랑 비스켓을 드셔보셨나요..?...
..................



마감 막간쑈!쑈!쑈!!!

 
천사와 비스켓을 드셔 보셨나요??? 일상다반사 | 2006/10/09 17:12

추석도 되고해서 가족들 사진이나 현상해
갈라고 폴더를 뒤지는데.....

이런 사진을 발견하고 말았지 뭡니까..



크아악~~요 깔삼하니 귀여운 강아지는 누굽니까?ㅜ..ㅜ



아무것도 몰라요 버전에 서리태 세알의
어여뿐 풰이스는 누구의 얼굴이냐구우~~

정녕 순진무구 그 자체였던 우리 봉남이가...
난 정말 강아지는 얼굴이 안변한다구 믿고있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요 따위로..

세상풍파에 찌들어...


눈에 독기만.............

..사람뿐 아니라 ...강아지도 잘못살면.....
얼굴이 찌듭니다...............하아.....





드뎌 모레가 추석이군요
잡지사의 시스템변경으로
추석부터 마감돌입입니다.
늘 놀면서 남들 놀때도 놀고싶은 이마음은..

가여운 오산소님은 고향에도 못가고..
'만화만들기가 왜 이리 점점 힘드냐'..는 오산소의
한마디가 내내 마음에 남아 착잡합니다..만!!

그래도 즐거운날은 즐겁게!!

맛난거 많이드시구 재미나게 보내십쇼!!!

 
즐거운 한가위보내세요^^ 일상다반사 | 2006/10/04 12:12

CSI-DAY2 를 눈이 네모지게 보다가
문득 산에가고 싶다는 생각에 주섬주섬 챙겨
동네 뒷산엘 올랐습니다.








박봉남군..신바람이 났습니다.


동네 뒷산이라고는 하나..일단 이산 초입에는
묘지가......처음에 이동네에 이사왔을때
그 광활한 묘지들을 보고 경악을.....

추석즈음 서울엔 '고향에 잘 다녀오십시요'라는 플랭카드가
붙잖습니까 왜 ..여기는..'고향에 잘오셨습니다'가 붙어있습죠..

우야둥 묘지를 뒤로하고 약 3분쯤 오르면
기암할정도로 가파른 언덕배기가 나옵니다.
각도로치면 약 70도정도?
하여간 그 언덕을 죽을힘을 다해 오르면
제법 괜찮은 등산코스가 나옵니다.






겨울쯤오고 안왔었는데 그새 원두막같은게 생겨
죽음의 언덕에서 뺀 땀을 식힐수도있고



거 제법 운치있게 이끼도 나무마다 그득하구..흠...
근데...대낮에 왠 모기가 그리 많은지
세 방 물리고는 기절해서 도로 후다닥 내려왔습니다.ㅡ..ㅡ;;

날 쌀쌀해지고 모기 전멸하면
다시 정상에 도전해 보렵니다.


봉남이는 어디있을까요?

여유있게 휴가들 맞고 계십니까?
모처럼 저도 빈둥빈둥하고 있습니다.(완전둏아!!! >{}<)

즐거운 추석보내십쇼~~!!!

 
산에오르다 일상다반사 | 2006/10/02 17:50



만화'Yahoo' 윤태호님의 새 작품입니다.

모든 작화과정은 무려 디지털이고(우~우~~)
10월 말부터 '만끽'사이트에 연재 예정입니다.

초미스테리 스릴러<--우~~우~~~라는데 작가의 열의가 활활 타오르는군요.
(늘 언제나 그렇지만^^ 그래서 맥주를 때려부어 열기를 식히시는구만)

모두 들러 즐겁게 만끽 해주십시요.

늘 출중한 그림과 글,말빨,술빨로
절 주눅들게 하는 작가님입니다.
(이런사람은 가끔 ..죽어줘야겠어..라는 생각도...췟...)

그림 환상입니다.(앞의 나의 나태가 부끄럽...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림출처:네이버블로그 taiotaio

 
이끼 일상다반사 | 2006/09/22 12:07



백지와의 전쟁



담배와의 전쟁



독촉전화와의 전쟁



요통과의 전쟁



내빼고만 싶어하는 나와의 전쟁







요 햇살속으로 기냥 나태하게 파고들고만 시퍼라......

 
The War~~~~!!!! 일상다반사 | 2006/09/22 11:56